시온의 소리

창세기 48장(02.26.25)

야곱의 축복이 나의 축복이 될 것을 믿는 여러분 창세기 48장을 묵상합니다. 야곱이 애굽에서 17년을 사는 중에 이제 죽음을 감지하게 됩니다. 요셉이 소식을 듣고 두 아들을 데리고 야곱을 찾아갑니다. 야곱은 손자를 아들과 똑같은 지위로 받아 들인다고 선포합니다. 그런데 축복기도를 오른손 왼손을 교차해서 합니다. 에브라임은 아우임에도 형 므낫세보다 더 큰 축복을 받은 자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야곱은 요셉이 반드시 고향 가나안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요셉은 야곱이 가장 사랑한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에게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의 유언을 전승시킵니다. 요셉의 꿈은 자신만의 꿈이 아니었고 민족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꿈을 사용하셔서 민족의 꿈으로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나의 꿈도 사용하시어서 오늘에 이르게 하신 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라고 믿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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