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욥기 33 장 (2020,6,24)

        화해와 회복의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욥기33장을 묵상합니다.
엘리후가 날카로운 눈으로 욥이 자기모순, 자가당착에 빠져있는 부분을 지적합니다.
9-11절은 욥이 13장 23-27절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한 말입니다.
엘리후는 당신이 말했듯이 하나님은 침묵할 권리를 가지신 분이라고 했는데 지금 당신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으니 말이 안되는것 아니냐 당신의 고난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침묵하실수 있다.
또 그말은 친구들이 욥에게 하던말과도 같습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이 당신의 발에 차꼬를 채워서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그러면서 13절 하나님이 일일이
대답하지 않으신다고 원망할 일은 아니다라고 합니다. 엘리후의 논리는 욥이 친구들에게 했던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라”는 논리입니다.
욥이 자기 모순에 빠진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우리의 논리도 욥이나 나나 도낀 개낀입니다.
자칫하면 욥같이됩니다. 다만 내가 할수 있는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사랑과 거룩의 법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것을 더 깊이있게 깨달을때,귀로만 듣던 내가 눈으로도 볼수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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