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욥기 34 장 (2020,6,25)

         진리로 충만하신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욥기34장을 묵상합니다.
엘리후가 욥을 아주 악한 사람이고 분별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엘리후는 욥이 어떤 믿음의 사람이고 하나님이 그를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모릅니다.
반면에 엘리후는 자신이 영적인 사람이고 자기가 누구보다 지혜롭다고 자신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강조하려는 것은 욥은 자업자득이라는것, 죄를 지었으니 이런 벌을 받는 다는것,
욥은 악할뿐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11절 ‘하나님은 사람의 행위를 따라 갚으사 각각 그의 행위대로 받게 하신다’는 말을 하는 이유는
욥이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의 근원은 욥의 행위에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후가 욥에게 요구 하는 것은 “하나님께 회개하라. 그런데 네가 아무리 생각해도 회개할것이
없다면 깨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말하라” 이것입니다. 욥은 답답합니다. 무엇이 빠진겁니다.
죄를 밝히는 것은 쉽습니다. 잘못을 찾아내는 것은 쉽습니다.
엘리후의 말에 의하면 모두가 죄인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나요?
죄가 무엇인지를 가르치시는것만 아니라 배고픈자를 먹이시고 병든자를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욥을 먹이시고 고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엘리후의 옳은 말 안에서는 사랑을 찾을수 없습니다.
오늘 나의 말과 행동에 사랑을 담아내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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