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상 12 장 (2020,7,11)

      주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역대상 12장을 묵상합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이된 다윗이 명실 상부한 왕임을 입증하기 위해
12지파의 용사들이 모두 모여 잔치를 합니다.
사실 다윗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전적으로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이새의 8 아들중 막내 목동을 사무엘에게 찾아가게 하시고, 거인 골리앗을 이기게 하시고,
사울의 살해위협으로 부터 피할길을 주시고, 광야에서 외롭게 도망자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그런 가운데 그를 도울 사람들이 모이게 하시고, 다윗의 손이 아니라 적의 손에
사울이 죽게 하시면서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왕이 되는 가장 적절한 카이로스의 시간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물론 믿음과 인내로 때를 기다린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인건 분명합니다.
에스라는 다윗이 이렇게 훌륭한 왕이었음을 기록하면서 이스라엘이 다윗의 신앙을 본 받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그래야 더 이상 우상을 믿지 않을 것이고 다윗대와 같이 왕성한 나라를 세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에게 다윗은 오마주(감사,경의,존경) 입니다.
나에게도 다윗은 훌륭한 믿음의 선조입니다.
오늘 다윗이 하나님앞에서 늘 겸손하게 살았기 때문이었음을
기억하며 나도 그런 믿음을 갖기를 간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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