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하 34 장 (2020,8,28)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자를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역대하 34장을 묵상합니다.
겸손하지못해 우상을 섬기다 죽은 아몬의 아들 요시아가 완이 되어 종교개혁을 단행합니다.
항상 바알과 아세라를 때려부수는 일을 반복하는것을 봅니다. 모두가 우상입니다.
사람들은 우상이 보기에 그럴듯해서 좋아합니다. 나의 눈은 어떤가를 봅니다.
아름답고 이쁘고 값진것에 혹합니다. 그래서 다시 실체를 봅니다. 꽃이 계절이 지나면 떨어지듯이
모든것에는 타임아웃이 있습니다. 잠깐후에는 색도, 모양도 예전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빼앗기는것은 나의 약한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부분을 강하게 해야합니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요시아는 바알과 아세라, 높이달린 태양상을 모두 제거해서 가루로 만들어버립니다.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책을 읽으며 비통한 심정으로 조상들의 잘못을 대신 뉘우치며 옷을 찟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이 잘하면 함께 복을 받고, 왕이 잘못하면 함께 망합니다. 지도자의 리더쉽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오늘 내자리에서 내가 믿음으로 지켜 행할일을 다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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