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유다서 1장(05.15.24)

소금으로 고르게하고 판단은 주님께 맡기는 지혜로운 여러분 유다서를 묵상합니다. 유다서를 기록한 사람은 주의 형제이자 야고보서를 기록한 야고보의 형제, 유다입니다. 유다는 교회를 파괴하고 성도의 믿음을 무너뜨리려는 이단들을 경계하기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특별히 복음의 진리를 벗어나게 하려는 영지주의 이단들을 경계하고 바른 진리를 가르칩니다. 이들은 사도들의 권위를 경멸하고 율법의 폐기를 주장하여 육체적인 방종을 일삼으며 교회를 미혹하려고 했습니다. 먼저는 출애굽 일세대와 같이 불순종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두 번째는 하나님 앞에 교만했다가 심판을 받은 천사들과 같이 되어 쫓겨난 자들과 같아서는 안된다고 경고합니다. 세번째 사례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도시들의 멸망을 교훈 삼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가엘이사단을 비방하는 대신, 하나님께 판결을 맡기듯이 서로 비방하여 혼란을 초래치 말고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합니다. 나는 유다가 모든것을 하나님께 의지하고 겸손하게 했듯이 나도 모든 일에 겸손으로 무장하여 고르게 판단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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