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위기 2장을 묵상합니다.
오늘은 소제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제는 짐승을 받치기 힘든 사람들이 드리는 곡식 한 웅큼을 태워 드리는 제사의 제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짐승받치는 부자들과 어떤차별도 없습니다
다만 정성을 다한 예물이면 되는것이었습니다.
예수님도 과부의 두닢 헌금을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만 나를 사랑하시며 깊은 교제를 원하실뿐입니다.
이렇게 공평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나의 소제를 기버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레위기 2 장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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