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잠 언 25 – 26 장 ( 2021,1,15 )

           인생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잠언 25-26장을 묵상합니다.
살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는 감각을 가지게 하십니다.
그 중에 가장 어려운 사람이 원수일 것입니다.
25장 21-22절”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22 그리 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유입니다.
원수의 머리에는 숯불이 나의 머리에는 면류관이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26장 11절”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망각,잊어버림 때문입니다.
우리가 되풀이해서 같은 실수를 하는 이유는 잊어버림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사건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별히 나에게 일어났던 은혜의 기억을 잊어 버려서는 안됩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삶의 은혜의 기억을 되살리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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