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호세아 2:14-23(05.17.23)

주님을 인생의 목적으로 살아가시는 여러분 호세아 2:14-23을 묵상합니다. 2장 전반부에서 죄를 지적하신 하나님께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러기 위해 이스라엘을 광야로 데리고 나가시겠다고 하십니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지만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온갖 것들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최초의 이스라엘이 탄생한 장소에서 하나님의 약속, 둘 사이의 언약을 상기 시키는 거룩한 일이 될 것입니다. 나도 이렇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아무 소망이 없을때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은 그런 나를 넓으신 두 팔로 안아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세상을 보지말고 하나님만 보라고 하십니다. 나는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됨을 알고 언제나 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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