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역대하 12장(08.07.23)

세상의 사건들 속에서 인생의 길을 깨닫는 여러분 역대하 12장을 묵상합니다. 르호보암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떠났답니다. “1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그러자 애굽에서 쳐들어 옵니다. 하나님과 남유다의 관계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르호보암이 겸손하게 머리숙이자 하나님이 조금만 고난을 주시면서 용서하십니다. 그러나 또 반복해서 죄를 짓습니다. 그러면 여로보암이 쳐들어 오거나 다른 나라의 공격을 받습니다. 일종의 학습효과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인생의 어려움은 오직 인간의 잘못임을 명확히 해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는 세상의 역사와 나의 역사가 하나도 다르지 않음을 깨달아 항상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No.
Title
Author
Date
Read
2002
zionkumc
08/11
1435
2001
zionkumc
08/11
1242
zionkumc
08/11
1338
1999
zionkumc
08/11
1404
1998
zionkumc
08/11
1434
1997
zionkumc
08/11
1414
1996
zionkumc
08/11
1394
1995
zionkumc
08/01
1401
1994
zionkumc
07/31
1277
1993
zionkumc
07/31
1405
1992
zionkumc
07/31
1306
1991
zionkumc
07/31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