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아모스 6장(11.22.24)

사람과의 사이에서 평화를 추구하며 사는 여러분 아모스 6장을 묵상합니다. 북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죄에 대한 회개 촉구의 마지막 장입니다. 백성들의 지도자들을 가리켜 교만한 자라고 합니다. 죄악의 시작은 항상 교만에서부터입니다. 이들은 지금 ‘심판의 날’을 의미하는 ‘흉한 날’을 내몰다는 것은 심판의 날이 오지 않는다며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린 양과 송아지를 잡아먹고, 베짱이처럼 노래하며 유희하며 즐기는데 인생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두고 볼 수 없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신다는 것은 망하게 하시겠다는 불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시는 표현입니다.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자 순리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한 나라를 일으켜 치겠다’ 여기서 한 나라는 앗수르입니다. 원인은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타락과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사회적 약자들을 얼마나 잘 도우는지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지의 기준이 됨을 깨닫고 늘 주님말씀대로 행하며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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