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찾아오신 인생을 감사하는 여러분 창세기 43장을 묵상합니다. 르우벤이 야곱에게 두 아들의 목숨을 걸고 베냐민과 함께 애굽에 다녀오겠다고 말하지만, 절대 그 아이만은 보낼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져온 곡식이 다 떨어져 갑니다. 도리없이 베냐민을 데리고 다시가야 하자 야곱은 어쩔 수 없이 베냐민을 데리고 양식을 구하러 보냅니다. 요셉은 베냐민을 보고 감정이 북받쳐 숨어서 펑펑울고 나갑니다. 요셉은 아직 요셉이 누군지 모르는 형제들에게 푸짐하게 한 상 차려 주며 잔치를 하는데 앉은 자리가 나이순이라 속으로 놀랩니다. 요셉은 이미 마음으로 형들을 다 용서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일에 고난과 아픔이 있더라도 결과가 하나님뜻을 이루게 되면 감사가 넘치고 즐겁습니다. 나의 삶에 찾아오셔서 많은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경환목사
창세기 43장(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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