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창세기 45장(02.22.25)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여러분 창세기 45장을 묵상합니다. 형들이 베냐민을 감싸고 자총해서 희생하겠다는 유다의 말을 들은 요셉은 깊게 감동하여 울음을 터트립니다. 형들이 영문을 몰라 하자 요셉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 하나 하나 안아주자 그때서야 요셉인 줄 알게 됩니다. 요셉은 자신이 애굽에서 총리가 되었다고 하고 아버지에게 이를 알리고 모두 애굽에서 살자고 제안합니다. 바로가 이 소식을 듣고 고관들과 함께 기뻐하며 야곱과 온 식구들이 애굽으로 오는 것을 환영합니다. 장원급제 금의 환양입니다. 야곱은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는데 훌륭한 선물들과 왕이 보내준 수례를 보고서야 “족하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요셉이 살아있다는 말에 뛸듯이 기뻐하며 애굽으로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했습니다. 이제 야곱과 그의 12아들들은 민족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나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나의 후손들이 결코 믿음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잘 가르치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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