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출애굽기 7장(03.06.25)

한 번의 은혜로도 주님의 충성된 종이 될 수 있는 여러분 출애굽기 7장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는 바로와 하나님의 종 모세와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대변자 아론을 앞세우고 모세는 하나님 역할을 하라고 하십니다. 아론이 모세의 지팡이를 던지자 뱀이되는 이적이 나타나고 애굽의 마술사들도 똑같은 마술을 부릴 수 있었으나 모세의 뱀이 술객들의 뱀을 다 잡아먹어 버리는 기적이 일어나고 또 나일강을 피로 변하게 하지만 술객들도 그와 똑같은 일을 행하였기에 바로가 여전히 강퍅하게 굴며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기적을 보여 주시는 이유는 인간이 얼마나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지를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이들이 완전히 깨지기까지 아직 8번의 불행한 일들이 더 남아 있습니다. 인간이 완전히 돌아서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그렇습니다. 나는 속히 돌이켜서 후회없는 삶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주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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