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제자가 된것이 행복한 여러분 마가복음2-3장을 묵상합니다. 2: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병을 고친다는 소문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집 바깥에까지 진을 치고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책잡기 위해 온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무슨 권한으로 죄 사함을 하느냐고 신성모독 이라하고 또 죄인들과 먹고 마신다고 비난합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진리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몰랐고 기존의 문화와 풍습을 깰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서 손마른자를 치료하시는것을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라고 따집니다. 예수님과 바리새인들과의 전쟁은 시작부터였습니다. 주님이 치유사역을 이어가시며 제자들을 뽑아 부르셨습니다. 주님이 가욧유다까지 12명을 선택하십니다. 치유기적 사역을 계속 하시며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과 같은 민족의 지도자들과 전쟁을 하셔야만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이런 문화전쟁을 이어가면서 주님의 제자들을 선택하시는 일이 계속되서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나는 내가 주님을 영접할 수 있었던 것이 기적이라고 믿습니다. 주님을 하나님으로 믿기에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었고 주님의 명령대로 나의 사역도 제자 만들기라고 믿습니다.
오경환목사
마가복음 2-3장(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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