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시편 106편 (2019,7,15)

      오늘은 시편 106편을 묵상합니다.
시인은 조상들의 죄를 언급하고 또한 자신의 죄도 말합니다.
또한 반드시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인생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서 일하시는지를 통찰적인 안목,믿음의 눈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 아침에 내가 시인의 눈으로 나를 돌아봅니다.
훗날 나는 나의삶을 들고 하나님앞에 설것입니다.
그때 대답할말을 준비하도록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No.
Title
Author
Date
Read
1886
zionkumc
07/20
2437
1885
zionkumc
07/19
2366
1884
zionkumc
07/19
2302
1883
zionkumc
07/17
3049
1882
zionkumc
07/16
2444
zionkumc
07/15
2428
1880
zionkumc
07/14
2397
1879
zionkumc
07/12
2365
1878
zionkumc
07/11
2274
1877
zionkumc
07/10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