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상 22 – 23 장 (2020,7,20)

        우리 모두가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역대상 22-23장을 묵상합니다.
22장에서 다윗이 가장 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전을 짓는 일을 준비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솔로몬에게 맡깁니다. 이일이 하나님이 명하신 것임을밝히고
모든 사람들이 힘써 도울 것을 부탁합니다. 23장은 이제 성전이 세워지면 들어가서 일할 레위인들이
어떤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족보를 통해 밝힙니다.
다윗이 이토록 하고 싶은일을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면서 역사에서 퇴장합니다.
다윗이 위대한 왕이 될수 있었던 것은 그의 일생의 목표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었기 때문입니다.
통일왕국을 세운것이 큰 일이지만 곧 무너집니다. 성전도 멋지게 세우지만 무너집니다.
이웃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해도 역사의 한 페이지 일뿐,남는 것은 그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하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다윗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실뿐입니다.
온 우주를 통해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나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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