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열왕기하 19 장 ( 2021,7,17 )

          신실한 종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열왕기하 19장을 묵상합니다.
랍사게의 치욕적인 말을 듣고 히스기야는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히스기야는 우상과 하나님을 구분할 줄 알던 왕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대절명의 순간에 하나님을 찾고 선지자 이사야를 찾습니다.
그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지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18절에 그들이 읊은 신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나무와 돌이라 당연히 부숴진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슴을 치며 원통해 할때 능력의 선자자 이사야가 곁에 있으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도우십니다.
나의 인생에서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내 곁에서 힘이 되어 주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주던 성도님들이 생각납니다.
오늘도 히스기야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신실한자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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