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의 재앙을 당한 후에야 무릎을 꿇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임을 아는 여러분 출애굽기 10-11장을 묵상합니다. 10: 바로의 완악함으로 애굽을 탈출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 반복되자 하나님은 8번째 재앙으로 메뚜기 재앙을 일으키십니다.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 애굽 사람들이 땅을 볼 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에 바로의 신하들이 두려움에 떨며 바로를 설득하는 일도 벌어지고 마침내 메뚜기가 온 땅을 덮자 바로가 보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메뚜기를 몰아내 주시자 바로는 다시 변개하고 약속을 어깁니다. 11: 하나님은 다음은 10번째 재앙을 준비하기 위해 먼저 장자의 죽음을 예고해 주십니다. 그리고 앞서서 9번째 재앙 어둠의 재앙이 내립니다. 그리고 10번째 재앙을 끝으로 이스라엘이 애굽을 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셨습니다. 또 인간의 완악함의 깊이가 얼마나 악한 지경에 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주십니다. 나는 내 안의 악함과 게으름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알아 늘 순수함을 잃지 안도록 주님의 손을 잡고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출애굽기 10-11장(03.10.25)
No.
Title
Date
Read
03/19
15
03/18
40
03/17
28
03/15
27
03/14
22
03/13
33
03/12
31
03/11
34
03/10
43
03/09
32
03/07
33
03/06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