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고린도전서 15장(04.29.25)

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 여러분 고린도전서 15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다시 살아나셔서 많은 사람앞에 나타나신것이 부활의 증거가 아니겠느냐고 증언합니다. 이런말을 전하는 자기는 사실 자격없는 사람이 맞지만 하나님이 자기를 불쌍히 여기시고 택하셔서 이런 귀한 직분을 주셨다고 겸손히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고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심이 당연하다고 하고 그래서 우리 모두는 그 발앞에 머리숙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어리석은 자는 어떻게 죽은자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느냐고 하나 세상에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님을 아는 자는 부활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아담은 흙에 속한 자이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에 속한 자임을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영에 속한 사람은 영원히 썩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세상에 대해 승리하는 자로 살게 될 것이라고 용기를 줍니다. 나는 바울의 이 강변이 예수님을 대신해서 외치는 복음이라는 것을 믿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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